스타쉽 공동 오디션의 문제점 7가지와 개선 과제 7건, 그리고 개선을 뒷받침할 파트너 현황입니다. 개선이 완료된 뒤에 다음 오디션을 구체화합니다.
사람을 모으는 힘은 증명됐습니다.
「열심히 하면 무엇이 되는지」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월 수강료 · 반 구성과 교육 목표 · 취미/전문 트랙 구분 · 보컬·뷰티 등 과목 확장 — 전부 미확정.
상담이 직원 개인 재량으로 진행됐습니다.
참가자 데이터를 자산으로 쌓는 체계가 없었습니다.
널리도 K-POP 아이돌을 만든다는 사실을 대상자들도 직원들도 몰랐습니다.
브랜드 방향이 결정되지 않았고 사업계획이 내부에 공유되지 않았습니다.
널리를 통해 돈을 벌 수 있다 · 유명해질 수 있다 · 자격증을 딸 수 있다. 이것이 납득되는 구조여야 몰입이 생깁니다. 없으면 그냥 취미반이 됩니다.
참가자를 응원할 팬을 모으는 장치가 없었습니다. 팬들이 다음 오디션부터 어떤 형태로든 참여하게 하는 것이 대표님이 지향하는 방향입니다.
기한이 비어 있는 과제는 회의에서 확정합니다. 7건이 완료된 뒤에 다음 오디션의 시기·규모·방식과 팬 참여를 구체화하고, 이를 위한 파트너사 협력도 구체화합니다.
PHU QUY 대학 공동 오디션 (MOU 체결)
삼쩜일사 사운드페이 음원 리워드 (9/17 재미팅)
엔백스 자격증 (MOU 체결)
루트노트 싱글 발매 유통
VietQ 미디어 노출
폰드메이커스 한국 공연·채널 출연
틱톡 공식 대행 (취득 추진) 라이브·어필리에이트 — 이정일 대표 자문
키라스·위메이드·11D 캐스팅 참여 의사
위퍼블릭·굿덕 팬 참여 플랫폼 후보
케이엔 굿즈·포토카드
파트너 19곳 중 MOU 3건·투자 제안 3건 진행 중. 개선 기간에 계약을 굳히고, 오디션 시점에는 「확정된 혜택」으로 발표합니다.